[더파워=이지숙 기자] 에그코퍼레이션의 향테리어 브랜드 오도르(대표 조한알)가 카카오 2차 메이커스 진행을 앞두고 있다.
오도르 에어디퓨저는 Light violet, Cool grey, Light green 등 총 3개의 향기블럭으로 이루어진 전자식 디퓨저다.
Light violet은 블루벨 꽃과 장미향이 섞여 은은하고 부드러운 향이 특징이다. Cool grey는 씨트러스와 자스민향이 어우러져 성숙한 느낌의 향을 내뿜는다. Light green의 경우 베르가못과 비누향으로 청량함을 머금은 산뜻한 향이 난다.
오도르 에어디퓨저는 간단한 버튼 조작을 통해 원할 때만 향을 향유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아울러 컴팩트한 디자인은 휴대성이 뛰어나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향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시중에 판매되는 디퓨저의 불편사항을 개선한 에어디퓨저는 액상을 쏟을 위험도, 스틱을 뒤집을 필요도 없어 소비자의 편리함에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개봉시 발향을 멈출 수 없었던 기존 디퓨저와 달리 ON/OFF 기능이 탑재돼 원할 때 제품을 켜고 끌 수 있다.
오도르 에어디퓨저에 사용되는 향기 블럭은 평균 1~2개월 사용이 가능하다. 발향이 약해졌을 경우, 향기블럭을 교체해 원하는 향을 꾸준히 향유할 수 있다. 특히 △전자파 인증 △배터리 안전 인증 △향기 안전 인증을 모두 완료한 에어 디퓨저는 소비자의 안전성을 극대화 한다.
에그코퍼레이션 조한알 대표는 “코로나19로 실내 생활이 지속되면서 디퓨저나 캔들 같은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오도르 만의 시그니쳐 향을 지속적으로 개발함으로써 소비자들이 적은 돈으로 공간 분위기를 환기하고 기분 전환 할 수 있도록 끊임 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