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수영 기자] 텍스처 엔터테인먼트(대표 윤나현) 소속 싱어송라이터 '자이로'가 오는 8월 '2026 단독 콘서트 ACT 1'을 개최하며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이번 공연은 서울 마포구 Vel.R 벨르(구 벨로주)에서 8월 14일 오후 8시, 15일 오후 5시, 16일 오후 5시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지난 7월 16일 티켓 예매가 오픈된 가운데 2분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무엇보다 '2026 자이로 단독 콘서트 ACT 1'은 자이로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단독 공연이자 그의 음악 세계를 보다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어쿠스틱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대표곡은 물론 새로운 편곡 및 다채로운 셋리스트를 통해 관객들과 깊이 있는 교감을 나눌 계획이다.
자이로는 담백하면서도 섬세한 감성을 지닌 싱어송라이터로 꾸준한 공연과 음악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왔다. 최근에는 다양한 라이브 공연과 협업 무대에 참여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자이로는 새로운 공연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ACT 1’콘서트에서 한층 깊어진 음악성과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이번 콘서트에 깜짝 게스트도 함께할 것으로 알려졌다.
자이로는 "뜨거운 여름철을 맞아 여러분과 특별한 시간을 함께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올 여름, 자이로의 음악으로 가득 채워질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