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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시의회 기후환경에너지위, ‘기후환경에너지 혁신 전략’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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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시의회 기후환경에너지위, ‘기후환경에너지 혁신 전략’ 모색

손영욱 기자

기사입력 : 2026-09-10 13:09

제1기 의정정책위원회 제1차 분과회의 개최…의정정책 싱크탱크 가동

▲전남광주시의회 기후환경에너지위원회(위원장 박원종)는 8일, 제1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정정책위원회 기후환경에너지 분과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전남광주시 의회 제공)
▲전남광주시의회 기후환경에너지위원회(위원장 박원종)는 8일, 제1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정정책위원회 기후환경에너지 분과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전남광주시 의회 제공)
[더파워 호남취재본부 손영욱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후환경에너지위원회(위원장 박원종)는 8일, 제1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정정책위원회 기후환경에너지 분과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정정책위원회는 의정활동에 필요한 주요 정책 연구 및 자문 등을 하는 기능을 하는 핵심 정책자문기구로, 전남·광주통합에 따른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되었다.

이날 의정정책위원회 기후환경에너지 분과회의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법의 특례 발굴 사항 공유, 향후 개정 및 보완 사항 등이 논의되었다

아울러, 통합특별시가 직면한 기후·환경·에너지 분야의 해상풍력발전, 햇빛·바람소득 등 주요현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토론이 이뤄졌다.

기후환경에너지위원회는 이날 논의된 내용을 의정활동과 정책 검토에 반영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근본적인 제도 개선과 함께 지속적인 정책발굴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박원종 기후환경에너지위원장은 “시민의 삶을 세심히 살피고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의정정책위원회의 자문역할이 중요하다”며 “전남·광주가 하나가 된 만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새로운 도약과 혁신을 위해 자문위원회가 적극적인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기후환경에너지위원회는 지속적인 의정정책위원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개발에 활용하는 등 ‘싱크탱크’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손영욱 더파워 기자 son4909@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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