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프제니(사진=알파엔터테인먼트코리아)
‘퓨어돌’ 스카프(Skarf)의 막내 제니가 여고생다운 풋풋함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소속사 알파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공식 SNS를 통해 멤버 제니의 실제 교복 착용샷을 공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실제 고등학생답게 풋풋하고 귀여운 18살 여고생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터. 단정하게 교복을 입은 채 여고생다운 풋풋함을 물씬 풍기는가하면 170cm 장신의 늘씬한 몸매는 교복을 입었음에도 완벽한 핏을 자랑, 교복 모델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평소 제니는 이동하는 차 안에서 틈틈이 공부를 하는가하면 친구들과의 우애를 유지하며 학교생활에도 소홀하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다고. 뿐만 아니라 스카프 멤버들과 학교 축제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는 등 모교에 대한 사랑이 남다르다는 후문이다.
특히 제니가 재학 중인 은광여고는 송혜교, 한혜진, 이진을 비롯 백지영, 설수진 등 많은 미녀 스타들을 배출해 낸 톱스타 등용문으로 이들의 계보를 잇는 차세대 스타로서의 역할을 기대케 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은광여고 출신은 뭔가 다르긴 하네!”, “무대 위에서와는 또 다른 모습! 너무 풋풋해!”, “교복 입으니 진짜 여고생 같다! 내 동생 삼고 싶어”, “교복도 잘 어울린다~ 교복모델 해도 될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극강의 상큼함으로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 수많은 삼촌팬을 열광케 하고 있는 스카프는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 ‘LUV VIRUS(러브 바이러스)’로 활약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