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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두피 창업 성공신화, 닥터스칼프 제 2의 도약기를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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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두피 창업 성공신화, 닥터스칼프 제 2의 도약기를 맞다

김현우 기자

기사입력 : 2013-07-22 10:29

탈모•두피 창업 성공신화, 닥터스칼프 제 2의 도약기를 맞다

외모도 경쟁력이 되는 요즘, 탈모에 대한 관심 역시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이와 같은 미용 분야의 흐름을 읽고 5년여 전부터 탈모두피 시장의 장을 새롭게 열어간 사람이 있으니, 바로 ‘닥터스칼프’ 정훈 대표이사다.

정훈 대표이사는 교수로 재직 중이던 2000년대 미용경영학 서적을 쓰기 시작하면서 이미 탈모두피 시장이 커질 것을 예측했다. 그 후 오랜 연구와 노하우를 쏟아 부어 탈모두피 케어 브랜드 닥터스칼프에 인생의 모든 것을 걸었다.

정훈 대표이사는 큰 뜻을 품고, 지난 2008년 닥터스칼프를 신촌에 처음으로 선보였다. 하지만 오픈 첫 달 매출은 고작 780여 만원이 전부였다. 모든 것을 건 창업이었지만 첫 결과물은 참담했다. 하지만 낙심하지 않고 서비스와 기술력을 보완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수익도 늘어났다.

이렇게 시작된 닥터스칼프는 설립 5년 만에 초고속 성장을 이뤄냈다. 현재는 서울과 수도권에 12개의 직영매장을 포함해 총 29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6월, 닥터스칼프는 서울 논현동에 본사 사옥을 오픈했다. 지상 5층, 지하 1층으로 이뤄진 신 사옥은 물류센터와 카페테라스, 교육아카데미와 기숙사 등으로 이뤄져 있다. 특히 교육장은 일반인에게도 오픈해 동종업계 종사자들이 서로 활발하게 교류할 수 있는 만남의 장소로 되고 있다.

닥터스칼프 정훈 대표이사는 “누구나 CEO가 될 수 있도록 힘써주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기업”이라고 밝히며 본사와 지점 모두가 함께 상생하는 회사로 발전시켜 나갈 것을 강조했다.

탈모두피 케어 라는 말조차 생소했던 5년 전, 첫 오픈한 닥터스칼프에 자신의 모든 노하우를 쏟아 부었던 정훈 대표이사는 탈모두피 케어 분야에서 성공창업 신화를 이뤄냈다.

이에 그치지 않고 2013년 하반기에 닥터스칼프는 29개의 수도권 지역의 센터를 전국으로 확대하여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려고 한다. 닥터스칼프의 제2의 도약이 시작된 것이다.

닥터스칼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홈페이지( www.drscalp.com ) 또는 전화 문의(02-365-858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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