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은고명환열애인정(사진=한경DB)
탤런트 임지은과 개그맨 고명환이 열애 중임을 밝혔다.
이와 함께 과거 발언했던 각자의 이상형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명환은 배우 한고은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교제여부와 관계없이 "한고은과의 결혼을 상상해본 적이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임지은은 선호하는 배우자 형에 대해 "아버지가 인정하는 남자 였으면 좋겠다. 아버지가 전부터 배우자로 가족을 되게 중요시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했을 땐 몰랐는데 요즘 그 말이 와닿는다. 가정적인 남자를 원한다"고 밝혔다.
또 "외모는 정말 안 본다. 돈도 같이 벌면 된다는 주의다. 다만 내 성격이 내성적이라 밝고 착한 남자였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고명환 임지은 열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명환 임지은 열애 소식 깜짝 놀랐다", "고명환 임지은 열애 너무 의외네" ,"고명환 임지은 열애 축하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고명환과 임지은의 소속사 양 측은 24일 "고명환과 임지은이 교회 친구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해 시작하는 단계가 맞다"고 전했다.
앞서 스포츠서울닷컴은 24일 고명환과 임지은이 같은 교회에서 신앙심을 쌓으며 2012년 1월부터 정식으로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