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경DB
공현주와의 열애설을 공식 인정한 배우 이상엽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상엽은 2007년 KBS 2TV '행복한 여자'로 데뷔한 이래 드라마 '대왕세종', '마이더스', '미스리플리',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장옥정, 사랑에 살다' 등에서 크고 작은 역할을 맡아 자신의 입지를 다졌다.
그는 또한 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6년째 연애중', '티끌모아 로맨스' 등에도 출연해 꾸준히 연기생활을 이어왔다.
이상엽은 연예게 대표 '엄친아'로도 유명한데, 동국제강 고(故) 김종진 회장의 외손자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상엽 측 관계자에 따르면 이상엽의 아버지는 평범한 회사원이고, 어머니는 가정주부라 한다.
또한 이상엽은 평소 부모님께 걱정을 끼치거나 신경 쓰게 하는 일이 생길까봐 할아버지를 비롯한 가족에 대한 이야기는 잘 안 하는 편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상엽의 외조부 고 김종진 회장은 1964년부터 1994년까지 약 40년간 철강계에 일한 입지적인 인물로 1994년까지 포스코의 전신인 포항제철에서 사장을 역임했으며 1998년부터 2001년까지 동국제강에서 회장직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