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크레용팝극찬/크레용팝헬멧(사진=크레용팝페이스북)
걸그룹 크레용팝(엘린, 소율, 금미, 초아, 웨이)의 헬멧 제작과정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크레용팝 공식 페이스북은 14일 "내일을 위한 준비...(매니저^^)"라는 글과 함께 매니저들이 헬멧에 색깔 테이프를 붙이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빠빠빠'의 안무인'직렬5기통'춤의 인기로 최근 가요계에서 인기있는 걸그룹으로 꼽히고 있다.
크레용팝은 헬멧이 멤버별로 1개씩 있으며 의상 콘셉트에 맞춰 테이프의 색깔을 바꾸며 활동하고 있다.
크레용팝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언론 매체에 "충무로에서 산 25000원짜리 헬멧으로 멤버별로 1개씩 있다. 두상이 달라서 여러 개의 헬멧을 구비하는 데 고충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 빌보드가 걸그룹 크레용팝을 극찬하는 기사를 써 화제가 되고 있다.
빌보는 보도에 따르면 "최근 1년간 바이러스처럼 퍼진 `강남스타일'의 싸이를 이을 스타가 탄생했다"라고 극찬했다.
이어 "크레용팝은 눈에 띄는 헬멧과 의상으로 `파워레인저'를 연상케하며 독특한 안무로 사랑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빌보드 크레용팝 극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빌보드 크레용팝 극찬, 크레용팝 자랑스럽다" "빌보드 크레용팝 극찬,이제 세계가 인정했군" "크레용팝 빌보드 극찬, 더 날아올라라", "크레용팝 빌보드 극찬, 헬멧도 인기 요인일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