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백만장자게임‘마이턴’
'터프가이' 김보성이 머리로 징 격파에 나서 출연자와 관객 모두를 놀라게 했다.
4일 tvN 백만장자 게임 ‘마이턴’에서 팀별 게임 순서 정하기 미션이 시작됐다. 미션은, 머리로 징을 울리는 것. 데시벨이 높을수록 유리한 게임.
김보성은 “나도 한 번 해보겠다. 연습경기로 봐 달라”면서 징을 향해 다가갔다. 그리고는 머리로 징을 격파하며 최고기록 119데시벨을 기록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MC 이수근의 "무효 처리된다"라는 말에 김보성은 "그런 게 어디있냐"며 분개해 스튜디오에 폭소를 안겼다. 연습게임이었던 것.
정준하 팀(정준하 김재경 고우리)에서는 김재경이 나섰고, 이수근 팀(이수근 장동민 유상무)에서는 유상무가 나섰다. 전현무(전현무 김예원 김보성) 팀은 김원효, 파이터 팀(김보성 김창렬 이상민)에서는 김창렬이 게임 주자로 나섰다.
‘마이턴’은 모바일 콘텐츠를 TV프로그램화한 게임 버라이어티 쇼이다.
한편 tvN '마이턴' 홈페이지(myturn.interest.me)에서는 본방송을 사수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마이턴 에브리쿠폰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