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크림이 새벽 1시 CJ홈쇼핑에서는 심야시간이라는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다시 ‘완판’의 저력을 과시했다.
라라베시는 15일 CJ홈쇼핑에서 악마크림 ‘4탄 유럽넘버 7 오리지널’과 ‘2탄 벗꽃 핑크 에디션’, ‘3탄 예바 마테차 에디션’, ‘4탄 2014 브리티시 뵈르크림’, ‘1탄 2014년 레드다이아몬드 NO7크림’ 등 컬렉션 5종 판매에 나섰다. 주어진 60분 방송에서 준비한 17000개 제품 전량은 완판.
이번 홈쇼핑 방송을 통해 라라베시는 1탄 리얼 악마96크림과 4탄 뵈르크림의 업그레이드 제품을 첫 공개하며 완판을 이끌었다.
회사측에 따르면, 새롭게 출시된 ‘1탄 2014년 레드다이아몬드 에디션’은 168시간의 보습시간과 영국, 프랑스 등 유럽 7개국의 비타민 성분과 오일성분이 결합되어 악 건성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동시에 공급한다.
4탄 2014년 브리티쉬 뵈르크림은 건조한 피부에 영양 가득한 영국의 호두 오일, 오가닉 시어버터, 오가닉 스위트 아몬드 오일이 주 성분이다. 라라베시의 보일공법으로 만들어져, 88시간 보습 유지력을 자랑하며 거칠어지고 갈라지는 피부를 부드럽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악마크림은 4계절 보습크림 브랜드로, 대한민국 최초 96시간 보습력을 자랑했으며 출시 4개월 만에 10만개의 판매고를 올리는 등 인기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제품이다. 뛰어난 보습력에 무-파라벤, 무-합성염료 등 피부 친화적인 성분, 건조한 얼굴은 물론 손발 등 몸 전제에 사용 가능한 멀티 수분크림이란 점이 인기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라라베시 관계자는 “이번 완판을 더 좋은 제품을 만들라는 고객분들의 관심으로 알고 세계적으로도 뒤지지 않은 퀄리티의 제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라라베시 공식 쇼핑몰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