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청년 이미지 벗고 섹시한 안무와 도발적인 모습 보여 눈길
▲이승기보라나쁜손
이승기가 보라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1일 공개된 콘서트 사진 속 가수 이승기와 그룹 씨스타의 멤버 보라는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무대를 펼치고 있다.
앞서 이승기는 지난 달 30일 서울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2013 이승기 희망콘서트-희노애락’에서 씨스타의 유닛인 씨스타19가 부른 ‘있다 없으니까’에 맞춰 보라와 커플댄스를 선보였다.
이날 이승기는 보라의 다리를 쓸어올리는 등 아찔한 퍼포먼스로 관객을 열광하게 했다.
특히 이승기는 평소 바른 청년 이미지를 가지고 있음에도 이날 만큼은 섹시한 안무와 도발적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승기의 콘서트 현장에는 국내 팬들은 물론이고 일본, 멕시코 등 해외 팬들이 자리했다. 이승기는 이날 ‘정신이 나갔었나봐’, ‘친구잖아’, ‘사랑이 술을 가르쳐’, ‘우리 헤어지자’ 등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했다.
이승기 보라 나쁜손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승기 보라 나쁜손, 어디가 나쁜 거지?”, “이승기 보라 나쁜손, 무대니까 그럴 수도 있지”, “이승기 보라 나쁜손, 둘이 잘 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