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턴(Singleton)으로 불리는 독신 가구가 증가하면서 이들만을 위해 마련된 다양한 서비스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중 1~2인 가구가 생활하기 적합한 주거형태로 등장한 도시형생활주택은 기존의 오피스텔에 비해 생활편의를 더해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경기도 파주지역에 처음으로 분양 중인 대단지 도시형생활주택 ‘행복한 빌리지’는 1~2인 가구를 위한 편의시설과 일산신도시와 인접한 편리한 교통 환경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19개 동 약 500세대 중 1차 약 300세대 분양을 완료하고 2차로 원, 투룸형 약 200세대로 대단지 도시형 생활주택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더하고 있으며 드럼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벽걸이TV, 전자레인지, 붙박이장 등 호텔 급의 빌트인 풀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행복한 빌리지’는 파주 LG LCD, LG화학, LG이노택 등 대기업의 진출과 함께 당동지구, 선유지구 등 주요 산업단지인접, 차세대 OLED산업의 메카로 대만, 일본 기업들의 진출로 인한 인구유입에 따른 풍부하고 안정적인 임대수요가 가능하다는 장점과 함께 경의선 파주역과 파주판타지아시티(패라리월드), 제2외곽순환도로I.C(예정) 등이 5분 거리에 있어 주변 개발로 인한 가치상승이 기대되는 지역이다.
‘행복한 빌리지’ 관계자자는 “실투자금 1500만 원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고 임대 시 투자 대비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면서 “원룸의 경우 2년간 임대 보장제를 실시하여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받을 수 있고 임대사업 시 각종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준공 후 분양이므로 투자 시 위험부담 또한 줄일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원룸은 2014년 1월, 투룸은 2013년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분양 문의 1577-2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