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멜론 어워즈에서 신인상을 받으며 명실공히 ‘올해의 신인’으로 인정받은 김예림이 서울과 대구에서 직접 팬들을 직접 만난다.
김예림은 11월 중순 발매되었던 정규 1집 앨범 ‘굿바이 20 (Goodbye 20)’ 발매 기념으로 오는 15일 팬 사인회를 열 예정이다. 오후 1시에는 대구 영풍문고에서 오후 5시 30분에는 서울 센트럴시티 반디앤루니스에서 진행된다.
올 여름 솔로로 데뷔한 김예림은 데뷔곡 ‘올라잇(All Right)’을 비롯해, ‘레인(Rain)’, ‘보이스(Voice)’, ‘굿바이 20(Goodbye 20)’ 등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음악성과 인기를 모두 잡은 신인으로 평가 받았으며 최근에는 ‘응답하라 1994’ OST ‘행복한 나를’과 이승환과의 듀엣곡 ‘비누’, 그리고 미스틱89의 시즌송 ‘크리스마스 소원’ 등을 연이어 발표하면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김예림
김예림의 소속사 미스틱89 조배현 본부장은 “데뷔 첫 해에 기대 이상으로 김예림을 사랑해주신 팬 여러분에게 대단히 감사드린다. 그 마음을 팬들에게 직접 전하기 위해 이렇게 팬 사인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팬 사인회는 서울과 대구 모두, 12월 11일부터 선착순으로 김예림의 정규 1집 ‘굿바이 20(Goodbye 20)’을 구입한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편 김예림은 오는 17일 저녁 9시 네이버 뮤직에서 생중계하는 미니 콘서트 미스틱89의 ‘눈 오는 밤’에 미스틱89 소속 아티스트들과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