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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엄태웅, 레드카펫 밟는 명감독의 포스란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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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엄태웅, 레드카펫 밟는 명감독의 포스란 이런 것!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12-16 17:29

▲‘우리가사랑할수있을까’엄태웅(사진=드라마하우스,커튼콜제작단)
▲‘우리가사랑할수있을까’엄태웅(사진=드라마하우스,커튼콜제작단)

배우 엄태웅이 감독으로 레드카펫을 밟는다(?)

오는 2014년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을 리얼리티와 핫한 스토리로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엄태웅이 명감독의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엄태웅이 분하게 될 오경수는 국내에서 천만 관객을 동원함은 물론 세계 영화제에서도 수상 경력이 있는 영화감독. 압도적인 실력은 물론 우월한 비주얼의 소유자로 국내외로부터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인물이다.

사진 속 엄태웅(오경수)은 레드카펫을 밟으며 세계 언론의 플래쉬 세례를 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단정한 검은 수트를 입고 위풍당당하게 걷고 있는 그의 모습은 존재감만으로도 남다른 포스를 과시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내고 있는 것.

이에 엄태웅표 오감독이 세상을 놀라게 한 영화에 대한 궁금증은 물론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이 어떻게 펼쳐지게 될지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의 한 관계자는 “까칠하고 완벽주의 성격의 오경수(엄태웅 분) 캐릭터를 현실감있게 표현해내기 위해 감독, 작가와 끊임없이 회의를 거듭하고 있는 엄태웅의 철두철미함이 시청자들을 끌어들이는 저력으로 발휘 될 것이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30대 세 여자의 성장을 통해 그녀들이 기대하는 판타지와 일과 사랑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그린 작품으로 엄태웅을 비롯해 유진(윤정완), 김유미(김선미), 최정윤(권지현), 김성수(안도영) 등이 캐스팅을 확정지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할 비주얼甲(갑) 감독의 탄생을 알린 엄태웅 주연의 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네 이웃의 아내’ 후속으로 오는 1월 6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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