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끌레르는 현아에 대해서는 "싸이의 강남스타일의 카메오로 그녀를 기억할 수 있겠지만, 현아는 포미닛의 멤버로서 그녀 자신만의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으며, 스핀 매거진이 2011년의 최고 20대 곡에 '버블팝'을 선정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고 평하며, 그녀의 트러블메이커 활동을 별도로 소개하기도 했다.
또한 미스에이에 대해서는 "비교적 새로운 걸그룹이지만, 케이팝 팬들을 그들의 강력한 이미지로 주목시켰다"며 "독립적이며 강하다"는 평을 내렸고, 티아라에 대해서는 "멤버들 간의 드라마가 주목되기는 했지만, 크리스 브라운과의 콜라보레이션은 그들이 새로운 것들을 시도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긍정적인 평을 내렸다.
특히 마리끌레르의 액세서리 에디터인 카일 앤더슨은 비교적 오래된 걸그룹들을 선정해 앤더슨의 케이팝 사랑이 오래됐음을 증명하기도 했다.
앤더슨은 S.E.S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즐겨 듣고 있다"고 말하고, "순수하고 '요정 같은' 이미지"라며 높게 평가했다. 또한 디바에 대해서는 "디바의 조이(Joy)는 내가 노래방에서 즐겨 부르는 곡 중 한 곡이었으며, 난 언제나 그들을 좋아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마리끌레르와 올케이팝의 사이트 기사를 본 해외 한류팬들은 "현아 대박! 섹시하지만 순수해" "미스에이와 씨스타가 확실히 섹시하지. 현아나 효리도 분명히 섹시하고, 하지만 소녀시대는 개인적으로는 귀엽다거나 여성스럽다고 생각해" "2NE1 <3 걸스데이 <3 현아 <3"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어디 갔지? 난 그들이 가장 섹시한 그룹이라고 생각해" 등의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