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자어'를 본 출연진 대부분은 과하게 화려한 외형에 "무슨 레스토랑도 아니고 이게 밤참에 어울리냐"며 고개를 내저었다. 박명수는 "다들 도미 40마리 씩 집에 있지 않느냐"며 조롱하기도 했다.
하지만 한 입 맛 본 순간, 모두 전혀 다른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성시경 잘자어, 밥 한 공기 뚝딱이겠다" "성시경 잘자어, 의외로 조리법이 간단하다" "성시경 잘자어, 외형은 화려한데 만들기까지 쉬워서 좋다" "성시경 잘자어, 정말 맛있다"고 호평을 늘어놨다. 하하는 "성시경 잘자어, 너무 맛있어 화가 난다"고 말했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