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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YBM 토익학원, “킹스토익 단기반 호응도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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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YBM 토익학원, “킹스토익 단기반 호응도 커”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3-12-30 10:09

강남YBM 토익학원, “킹스토익 단기반 호응도 커”
실속파 토익 준비생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YBM어학원 강남센터의 ‘1개월 완성 킹스토익 종합반’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0일 YBM어학원 관계자에 따르면, 킹스토익 종합반은 대학 새내기를 비롯해서 카투사, 세무사, 로스쿨, 승무원 시험 등 대학생들과 직장인들 위한 단기코스반으로 목표성적을 정하고 관리하는 맞춤형 커리큘럼이다.

지속되는 불경기에 추운 겨울 날씨가 이어지면서 토익 준비생들도 집중력을 발휘하며 단기간에 목표 점수를 달성하려는 경향이 짙어지고 있다.

YBM어학원 킹스토익 종합반 조민제 강사에 따르면, 단기간에 목표 토익 점수 획득이 가능해진 이유는 국내 학생들의 전반적인 영어수준이 향상됐기 때문이다. 조기영어교육, 영어캠프 참여 등 영어를 접할 기회가 많아지면서 학생들은 이미 기본기를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강남 YBM어학원이 1개월 단기완성 킹스토익 종합반을 운영하는 것도 같은 맥락에서다. 킹스토익종합반은 600점 반과 800점 반을 운영하고 있는데, 우선 600점 반은 토익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이나, 토익공부를 해본 적은 있으나 기초가 부실한 학생들에게 적합한 수업이다.

800점 반은 기존 토익 점수 500점 후반에서 700점 초반의 점수를 보유하고 있는 학생들이 800점 이상의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나, 토익을 처음 공부하지만 수능 외국어 영역 1~2등급 정도의 영어 기초가 비교적 탄탄한 학생들에게 적합한 수업이다.

킹스토익 종합반은 ‘합리적 스파르타 강의’를 모토로 운영된다. 목표점수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합리적 스파르타 방식의 운영이 필요하다는 것이 조민제 강사의 설명이다.

조민제 강사는 “토익 출제기관 ETS의 공식교재로 수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철저한 수강생 관리가 우선이다”면서 “매일 과제와 해석, 수강생 멘토 스터디, 주중말 무료특강을 제공하는 등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관리하면서 1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수강생들의 실력향상을 이끌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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