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학원은 2015학년도 재수 정규반 '수능만점 챌린지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21일 밝혔다.
인문계열 국어 B, 수학 A, 영어 B 표준점수 합산 402점(강남종로 403점) 이상이면 수강료 100%를, 397점(강남종로 398점) 이상이면 수강료 50%를 장학금으로 지급한다. 자연계열은 국어 A, 수학 B, 영어 B 표준점수 합산 395점 이상이면 수강료 100%, 390점 이상 수강료 50%를 지급한다.
수능만점 챌린지 장학생에겐 장학금 , 특별반 배정, 우수 강사 배치, 멘토 학습 등 일반 재수학원과는 차별화된 특별관리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수능만점을 이룬 학생에겐 또 다른 특별 장학금 혜택을 준다. 수능 전국수선은 대학 입학금과 4년 등록금, 전 과목 만점자는 입학금과 1학기 등록금을 장학금으로 받는다. 지난 수능에선 전국 수석을 차지한 황한메 학생(사진)이 종로학원 장학금 혜택을 받은 바 있다. 이 학원은 2012학년도 수능 전 과목 만점자 6명, 2014학년도 수능 전국 수석을 비롯한 전 과목 만점자 2명과 4과목 만점자 8명을 배출했다 .
종로학원은 25일 오후 2시 재수성공전략 설명회를 종로학원 본원, 강남종로 문이과에서 각각 개최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