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김건모 '멍', 작곡가 김형석과 10년 만의 재회…‘감격시대’ OST 참여

메뉴

전체기사

김건모 '멍', 작곡가 김형석과 10년 만의 재회…‘감격시대’ OST 참여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2-12 10:45

▲‘감격시대’포스터(사진=레이앤모)
▲‘감격시대’포스터(사진=레이앤모)

가수 김건모가 참여한 KBS2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의 OST가 12일 정에 정식으로 공개된다.

‘감격시대’의 두 번째 OST ‘멍’은 드라마 삽입 전 선 공개 되는 것으로 김건모 만의 독특한 보컬이 ‘감격시대’에 짙은 감성을 더해 드라마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995년 ‘아름다운 이별’ 이후 10년 만에 재회하게 된 김건모와 작곡가 김형석의 의기투합은 이번 OST를 더욱 기다리게 만들고 있다. 서로의 장점을 극대화 시키는 이 명품 콤비가 선사할 아름다운 선율이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멍’은 주인공 신정태(김현중)의 비극적인 사랑을 노래한다. 언제나 가슴에 지워지지 않는 멍으로 남은 전부를 걸고 지키고 싶었으나 끝내 지킬 수 없었던 슬픈 사랑을 노래한 발라드 곡이다. 김건모 특유의 애절한 보컬이 정태의 사랑을 더욱 가슴 시리게 다가오게 만든다.

김형석은 “‘멍’은 김건모 만이 부를 수 있는 김건모 만을 위한 노래다”고 밝혔다.

김건모는 이번 OST 참여에 대해 “‘감격시대’의 팬이었다. 그래서 흔쾌히 수락했고, 김형석과 작업할 수 있어 너무 즐거웠다”고 말하며 명품 호흡을 과시했다. 김건모는 김형석과 함께 음원 제작 전 과정을 함께 밤을 세며 열정적으로 참여했다고 한다.

임재범의 ‘Destiny(운명)’에 이어, 작곡가 김형석과 김건모의 재회로 다시 한 번 ‘최고의 만남’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주목 받고 있는 ‘감격시대’의 두 번째 OST ‘멍’은 많은 사람들에게 애타는 사랑에 대한 기억을 불러일으키며 감수성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 감격시대 9회는 12일 밤 10시, 10회는 13일 밤 9시3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40,000 ▲132,000
비트코인캐시 376,300 ▲900
이더리움 3,284,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680 ▼10
리플 1,767 0
퀀텀 1,212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33,000 ▲225,000
이더리움 3,289,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690 0
메탈 370 0
리스크 263 0
리플 1,768 ▲2
에이다 302 0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80,000 ▲140,000
비트코인캐시 376,200 ▲500
이더리움 3,285,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30
리플 1,767 ▲1
퀀텀 1,213 0
이오타 64 ▼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