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YG이적2NE1컴백홈(사진=인터넷게시판,YG엔터테인먼트)
'최지우 YG 이적’소식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지난 26일 YG엔터테인먼트는 "최고의 한류스타 최지우의 합류는 지난달 배우 차승원, 장현성, 임예진의 영입과 더불어 연기자 매니지먼트를 강화중인 YG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해왔다.
일본과 중국의 드라마, 광고계에서 최지우를 섭외하기 위한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는 가운데 최지우는 일본의 YG JAPAN, 중화권 공략을 위해 홍콩에 설립한 YG ASIA 등 YG의 현지 자회사를 통한 글로벌 매니지먼트로 해외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톱스타 차승원을 영입하면서 연기자 매니지먼트 강화에 힘을 쏟아온 YG는 최지우의 영입으로 해외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지우 YG 이적, YG 짱!”, “최지우 YG 이적, 대박이다!” "최지우 YG 이적, YG도 연기자들 많이 영입하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소녀시대와 맞붙을 걸로 예상돼 화제를 모은 YG 소속 걸그룹 2NE1이 드디어 컴백했다.
27일 자정 2NE1은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정규 2집 앨범 ‘크러쉬’를 전격 공개함과 동시에 모든 실시간 음원 차트에서 전곡 줄 세우기를 선보이며 2NE1의 저력을 과시했다.
타이틀곡 ‘컴백홈’은 발표 직후 음원사이트 9곳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더블 타이틀곡 ‘너 아님 안돼’는 동일 음원 사이트 9곳에서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2NE1의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 곡 이외에 '살아 봤으면 해' '착한 여자' '멘붕' 'Happy' 'Scream' 'Baby I Miss You' 등의 곡들이 수록돼 있다.
2NE1 ‘컴백홈’ 음원을 접한 누리꾼들은 “2NE1 컴백홈, 역시 2NE1” “2NE1 컴백홈, 아 좋아!”, “2NE1 컴백홈, 2NE1이 정말 좋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