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드라박
2NE1의 산다라박이 SBS 수목극 ‘별에서 온 그대에 우정출연 해 화제를 모았다.
산다라박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전지현), 유세미(유인나)와 함께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우아한 매력을 과시하는 톱 여배우로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별에서 온 그대’의 열혈 시청자이기도 한 산다라박은 YG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유인나와의 친분으로 카메오 출연을 했다.
28일 공개된 사진은 산다라박이 레드카펫에 등장한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 산다라박은 챙이 큰 모자와 블랙 의상에 붉은 입술로 섹시하면서 도도한 매력을 뽐냈다.
▲산드라박
산다라박은 추운 날씨에 패딩을 껴입고 자신의 촬영분을 모니터링 하는 등 짧은 출연에도 열성적으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핫팩을 손에 쥐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있는 촬영현장 뒷모습이 눈길을 끈다.
‘별에서 온 그대’는 그동안 초특급 카메오들의 등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준상, 박영규, 류승룡, 수지 등 많은 스타들이 카메오로 드라마에 쏠쏠한 재미를 안겨준 가운데 마지막회에서 산다라박이 등장해 카메오 열전의 대미를 장식했다.
한편 산다라박이 속한 2NE1은 26일 밤 12시 발표한 정규 2집‘CRUSH’로 본격적인 컴백을 알렸다. 음원 공개와 동시에 국내 10개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정상을 올킬하고 수록곡 전곡이 차트 줄세우기를 하는 등 뜨거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2NE1은 3월 1일부터 2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두번째 월드투어 ‘ALL OR NOTHING’ 서울 공연에서 정규 2집의 신곡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