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선물’이 웹툰 ‘다시봄’과 유사해 표절의혹이 제기되는 가운데 이보영의 오열연기가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 14일’에서는 이보영이 딸의 죽음에 오열하는 연기를 보였다.
카메라 앞에 선 수현은 범인에게 “제발 노여움 푸시고 그래도 정 화가 안 풀리시면 저를 데려가세요. 우리 아이는 놔주시고 제발 절 데려가세요. 그러니 우리 아이 살려주세요”라고 말하며 시청자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다시봄 표절의혹 속 ‘신의선물’시청률 상승. 이보영 오열, 역시 명품연기.”, “다시봄 표절의혹 속 ‘신의선물’시청률 상승. 이보영 오열, 보면서 안타까워”, “다시봄 표절의혹 속 ‘신의선물’시청률 상승. 이보영 오열, 슬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의선물’의 이보영이 화제가 되면서 이보영 어린시절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를 통해 이보영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시절임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지금과 변함없는 미모를 볼 수 있었다.
이보영 어린시절 사진을 본 MC 성유리는 “모태미녀다. 정말 예쁘다”라며 감탄했지만 이경규는 “다 다른 사람이냐. 누구냐. 조카냐”고 말하며 “정말 공부 잘 할 관상”이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보영 어린시절, 귀여워.”, “이보영 어린시절, 모태미녀인증!”, “이보영 어린시절, 어렸을 때부터 예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