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목격담이솜(사진=마리끌레르)
'정우성 목격담 이솜'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지난 11일 트위터 등 각 종 SNS에 “전주 객사에 정우성이 한여성과 함께 왔다”는 글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전주영상위원회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전주 객사에서 영화배우 정우성 씨가 영화를 촬영하고 있다는 제보가 쏙쏙 올라오고 있는데 정우성 씨 맞다. 정우성 씨가 영화 ‘마담 뺑덕’을 전주에서 촬영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우성과 팔짱을 낀 것으로 알려진 한 여성은 배우 이솜으로 영화 '마담 뺑덕'에서 17살 연상 정우성과 불륜 연기에 도전한다.
이 영화에서 이솜은 정우성과 강도 높은 노출신 및 베드신을 펼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1990년생인 이솜은 173cm의 큰 키에 앳된 얼굴을 가진 모델 겸 배우다.
그녀는 2008년 엠넷의 모델 선발 프로그램 '체크 잇 걸'로 데뷔해 영화 '맛있는 인생' '뒷담화-감독이 미쳤어요' '사이코메트리' '하이힐'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 이솜의 과거 섹시화보가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솜은 가슴이 보일듯 말듯한 브라톱을 입고 뇌쇄적인 눈빛을 발산해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우성 목격담 이솜, 진짜 대박” “정우성 목격담 이솜, 모델출신답네” “정우성 목격담 이솜, 정우성은 최강 중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