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운도포미닛대기실
타이틀곡 ‘오늘 뭐해’로 21일 컴백 무대를 갖는 그룹 포미닛이 첫 방송 대기실 사진을 공개했다.
포미닛은 지난 20일 ‘오늘 뭐해’로 엠넷 ‘엠카운트 다운’에서의 컴백 무대를 시작으로 화려한 컴백의 포문을 열었다.
이날은 지난 17일 5집 미니 음반 ‘4MINUTE WORLD(포미닛 월드)’의 타이틀곡 ‘오늘 뭐해’로 컴백한 포미닛의 첫 번째 무대가 펼쳐져 독특한 퍼포먼스로 관심을 모았다.
대기실 뒤에서는 첫 방송을 기념하여 팬들이 준비해준 ‘오늘 뭐해’ 떡과 함께 컴백의 긴장을 푸는 포미닛 멤버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포미닛 멤버들은 ‘오늘 뭐해’ 떡을 들고 장난을 치거나 카메라를 보며 여유 있게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또 이번 앨범 ‘포미닛 월드’를 통해 새롭게 선보인 유닛 별로 사진을 찍으며 상반된 분위기로 시선을 끌며 첫 번째 컴백 무대를 기념했다.
특히 이날은 타이틀곡 ‘오늘 뭐해’ 뿐만 아니라 포미닛의 유닛곡 가윤-현아가 호흡을 맞춘 ‘들어와’와 지현-지윤-소현이 노래한 ‘알려줄게’의 무대도 공개하면서 포미닛 멤버들의 새로운 모습과 함께 긴 공백을 깨고 돌아온 포미닛의 매력을 뽐냈다.
한편 포미닛의 타이틀곡 ‘오늘 뭐해’는 히트곡 제조기 용감한 형제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곡으로 ‘이름이 뭐예요?’에 이어 연이은 히트곡이 될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타이틀곡 ‘오늘 뭐해’로 공개 직후 다수의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는 등 벌써부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포미닛은 21일 오후 KBS2 ‘뮤직 뱅크’를 통해 또 한 번의 스페셜 컴백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가수 선후배 설운도와 포미닛의 대기실 사진도 화제다.
20일 Mnet '트로트 엑스' 공식 트위터에는 '엠카운트다운' 생방송 출연을 앞둔 설운도와 UV 뮤지, 포미닛의 대기실 인증샷을 게재됐다.
검은색 수트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설운도와 뮤지 양 옆에 포미닛 멤버들이 엄지 손가락을 들어 보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설운도와 뮤지는 자신들이 프로듀서로 출연하는 트로트 버라이어티 '트로트 엑스'를 홍보하기 위해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설운도 포미닛 대기실 인증샷에 누리꾼들은 "설운도 포미닛 대기실 같이 쓰나?" "설운도 포미닛 대기실 사진, 색다르다" "설운도 포미닛 대기실, 훈훈한 선후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