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아파트 ‘두산위브트레지움’, 20% 할인 분양에 세금혜택까지
천만여 명이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심장 서울, 직장이나 자녀의 학군을 이유로 서울에 거주하는 인구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전셋값 상승을 이유로 서울을 벗어나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일산, 용인, 구리, 부천 등 광역 교통망이 하루가 다르게 확충되고 있고, 고교 평준화 정책과 자기주도학습전형 등이 확대되면서 굳이 집값 비싼 서울을 고집할 이유가 없어지면서 ‘탈서울’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
게다가 수도권 아파트의 경우, 서울의 전셋값 수준으로 내집장만을 할 수 있어 실수요자들에게 큰 메리트가 있다.
현재 수도권 아파트단지 중에서도 부천은 교통과 학군, 생활 인프라 등이 잘 갖춰진 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중소형 단지는 분양 즉시 마감되는가 하면, 대형 평수도 가격부담이 없어 분양 및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보다 실속있게 수도권 새 아파트를 분양받으려면 건설사의 할인분양 혜택을 노리는 것도 한 방법이다. 부천시 원미구 약대동에 위치한 두산건설의 ‘두산위브트레지움’은 현재 최초 분양가에서 최대 20%의 할인 분양 혜택을 제공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두산위브트레지움 전용 121㎡(구 45평)의 최초 분양가를 6억원 대로 봤을 때 20%를 할인 받으면 분양가가 최고 1억1,800만 원까지 낮아져 4억 8,000만 원으로 최고급 중대형 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게 된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프리미엄 브랜드의 넓은 아파트를 20%나 할인받고, 여기에 별도의 발코니 확장 비용도 들지 않아 내 집 마련의 기회를 노리는 실수요자들에게 기회”라며 “6억원 이하 아파트의 취득세가 1%로 낮아져 부담이 더욱 줄었다”고 전했다.
분양가 할인혜택 외에도 두산위브트레지움은 홈네트워크와 가구환기시스템 등 최신식 생활시설을 갖추고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단지 내에는 열병합 발전시설이 마련돼 있어 에너지효율을 높였으며 생태적 수경시설과 차 없는 단지, 커뮤니티 공간과 휴게시설 등이 갖춰져 있어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아울러 지하철 7호선의 연장으로 강남을 40분에 주파할 수 있고 주변에는 백화점 및 대형마트, 영화관, 예술회관, 체육관 등의 편의시설과 시청, 공원, 교육청, 병원, 도서관 등의 공공시설도 자리잡고 있어 생활인프라가 뛰어나다.
두산위브트레지움의 분양 관련 문의는 전화(032-684-8711)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