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봉도시락은 오는 5월 5일 첫 방송되는 SBS월화 드라마 "닥터 이방인"의 협찬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찬으로 전국 가맹점들의 매출 향상에 또 한번 크게 기여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신의 선물-14일’ 후속으로 방송되는 이번 드라마는 진혁 PD와 탄탄한 대본의 힘을 발휘하는 박진우 작가가 의기 투합해 만들어 낼 작품이다. 이종석과 진세연, 박해진, 강소라 등 인기 배우들이 총출동하여 천재 탈북 의사가 한국 최고의 병원에서 근무하면서 의사 집단에 끼지 못하고 이방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려나갈 예정으로, 얼마 전 티저영상을 발표하면서 더욱 기대가 크다.
도시락프랜차이즈 오봉도시락은 다양한 문화마케팅을 더하면서 브랜딩 전략에 성공, 전국 가맹점의 단체 도시락 주문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실제 이 프랜차이즈는 KBS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의 제작 지원을 포함해 SBS 주말드라마 ‘열애’, 일일드라마 “못난이주의보”와 SBS '정글의 법칙',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등, 다양한 방송프로그램을 제작지원했으며, 최근 MBC "신비한TV서프라이즈" 에도 협찬하여 지속적이고 장기적으로 가맹사업을 확장해 내실을 다진 브랜드다.
오봉도시락은 긴급물류지원 및 상권분석과 주방인력 최소화 전략 등을 통해 폐점률이 거의 없는 도시락체인점으로 알려져 있다.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 맛과 영양으로 소비자의 연령에 제한이 없는 것이 장점이다. 또 3000만원대의 저렴한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하고 원팩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누구나 쉽게 창업에 도전할 수 있다.
도시락전문점은 소자본, 소점포 창업이 가능하고 투자대비 수익성이 높아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이 높은 창업 아이템으로, 오봉도시락의 경우 맛과 품질, 가격 면에서도 우수하며, 신선냉장유통시스템인 콜드체인 시스템까지 갖춰 여성창업자나 은퇴 후 창업 아이템으로도 추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