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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프리미엄 유모차 카시트 브랜드 조이, 추성훈 추사랑 부녀 전속모델로 계약

김지인 기자

기사입력 : 2014-05-02 16:36

영국 프리미엄 유모차 카시트 브랜드 조이, 추성훈 추사랑 부녀 전속모델로 계약

영국프리미엄 유아용품 조이(joie) 공식수입업체인 ㈜계성산업은 56주년을 맞이해, 전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추성훈 추사랑 부녀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관계자는 “추사랑 특유의 쾌활하고 귀여운 이미지와 추성훈의 대표 딸 바보 아빠의 이미지가 조이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고루 갖춘 모델이라고 판단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계성산업 이의환 대표는 “56주년을 맞이해 대한민국 “국민부녀” 추성훈 추사랑을 우리 가족으로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며 “추블리부녀의 유쾌함, 부모의사랑 그리고 생활 속 즐거움이라는 가치관이 조이, 그리고 고객들이 원하는 가치와 부합한다. 우리는 추블리부녀가 조이를 통해 생활 속 안전과 재미를 우리 고객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조이의 대표 제품인 스테이지스2 카시트는 실용적이고 편리한 기능은 물론 편안함과 안전성이 강화되었으며, 신생아부터 7세까지(신생아~25kg) 아이의 성장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다기능 카시트다. 어깨벨트 높낮이 조절 시 카시트를 차량에서 분리해야 하는 번거로운 과정이 필요했던 기존 카시트의 단점을 보완, 어깨벨트와 헤드레스트가 일체형 구조로 되어 있어 1초 만에 손쉽게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아이의 체형을 고려하여 제작된 이너시트의 헤드와 보디 부분이 개별로 탈부착이 가능해 아이의 신체 발달 상황에 맞춰 사용가능 해 아이들에게 편안한 공간을 제공한다.

조이는 화보촬영 및 메이킹필름 등으로 추성훈 추사랑 부녀의 일상 속에서의 안전과 재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조이(joie)는 영국에서 창립되어 전세계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즐거움을 느끼며 성장해 나가는 것을 목적을 갖고 창립되었다. 각각의 제품은 디자인과 기술 그리고 안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으며, 부모는 힘들이지 않고 아이는 재미있는 생활을 할 수 있는 제품으로 거듭나고 있다.

오랜 시간에 걸쳐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엄마와 아이, 그리고 환경에 알맞게 사용이 가능하도록 엄선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신생아부터 18kg(만4세까지) 후방장착이 가능한 카시트를 포함하여 초경량디럭스 유모차까지 출시되고 있다. 아이가 재미와 성장해 가는 조이는 현재 9개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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