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디자인공개갤럭시W(사진=삼성전자제공)
'갤럭시W' ‘아이폰6’
삼성전자가 한 손에 들어오는 대화면의 '갤럭시 W(Galaxy W)'를 SKT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혀 화제다.
삼성전자는 "7인치의 실속형 폰블릿(스마트폰+태블릿) 갤럭시W를 3일 출시한다"고 전했다.
갤럭시W는 안드로이드 젤리빈 4.3 플랫폼에 1.2GHz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1.5GB 램, 3200mAh 배터리를 채용했다. 한 손에 들어오는 최대화면 크기인 178mm(7형) HD TFT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다.
또한 가로 모드 홈스크린의 적용으로 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하던 중 다른 작업으로 전환할 때 일반 스마트폰처럼 제품을 세로로 돌려서 볼 필요가 없다.
특히 갤럭시W는 '멀티 윈도우'와 '팝업 플레이'로 멀티태스킹 기능을 향상시키며 편리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갤럭시W는 SKT 스마트폰 요금제가 적용되며 출고가는 49만 9400원이다. 또한 SK텔레콤은 구매 고객 전원에게 단말 세움고정 기능과 카드홀더를 갖춘 전용커버를 제공할 예정이다.
갤럭시W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갤럭시W, 이번에도 사고 싶다", "갤럭시W, 폰블릿 아주 예쁘네", "갤럭시W, 다른 통신사에는 언제 나오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애플은 아이폰6 정보 유출자를 찾기 위해 노력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폰 소식을 다루는 소니 딕슨은 자신의 트위터에서 “애플이 아이폰6 정보를 유출한 사람을 찾기 위해 중국 공안당국에 요청했다”며 “200명의 보안요원들이 아이폰6 액세서리를 파는 사람들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아이폰6는 오는 9월 기존 4인치에서 커진 4.7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출시될 예정이며. 5.5인치 아이폰 모델도 준비 중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소식을 또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폰6 디자인공개, 확실히 애플이 긴장하나보네” “아이폰6 디자인공개, 애플의 신비주의 전략 금가나” “아이폰6 디자인공개, 그래도 아이폰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