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라디오스타' 김성령-강수진-백지영 출연 높은 시청률 이유.. '여진구의 센스 있는 멘트?'

메뉴

전체기사

'라디오스타' 김성령-강수진-백지영 출연 높은 시청률 이유.. '여진구의 센스 있는 멘트?'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6-12 10:29

▲김성령-강수진-백지영-여진구(사진출처=MBC방송화면캡처)
▲김성령-강수진-백지영-여진구(사진출처=MBC방송화면캡처)

'라디오스타', 김성령-강수진-백지영, 여진구

라이오스타에서 특별편으로 방송된 세 언니의 화끈한 입담에 시청률이 수직 상승하며 수요 왕좌에 앉았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라스)’는 7.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8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5.4%보다 2.1%P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다.

이날 ‘라스’는 곱게 늙은 언니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게스트로는 국립발레단 예술 감독으로 취임한 발레리나 강수진, 연극 ‘미스프랑스(연출 황재헌)’, 영화 ‘표적(감독 창감독)’에 출연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는 배우 김성령, 1년 4개월 만에 신곡 ‘여전히 뜨겁게’를 발표한 가수 백지영이 출연했다.

한편 가수 백지영(38)은 배우 여진구(16)의 센스에 감탄하기도 했다.

백지영은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번 신곡 '여전히 뜨겁게' 뮤직비디오 주인공인 여진구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백지영은 "여진구가 올해 18살인데 나한테 누나라고 부르더라"며 "여진구에게 '내가 몇 살인 줄 알아?'라고 물으니 옆에있던 여진구 회사 실장이 나랑 여진구 엄마 나이가 똑같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백지영은 "근데 여진구는 나에게 끝까지 누나라고 부르는 센스를 보였다"며 "예의든 센스든 결과가 좋지 않냐"고 말하며 기뻐해 웃음을 주었다.

라디오스타, 김성령-강수진-백지영, 여진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김성령-강수진-백지영, 여진구, 센스 넘친다", "라디오스타, 김성령-강수진-백지영, 여진구, 훈훈하네", "라디오스타, 김성령-강수진-백지영, 여진구,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21,000 ▼134,000
비트코인캐시 371,100 ▼5,200
이더리움 3,288,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650 ▼50
리플 1,764 ▼1
퀀텀 1,208 ▼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46,000 ▼98,000
이더리움 3,287,000 0
이더리움클래식 10,650 ▼20
메탈 369 ▲2
리스크 269 ▲7
리플 1,764 0
에이다 302 ▲1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220,000 ▼100,000
비트코인캐시 370,900 ▼5,300
이더리움 3,289,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630 ▼60
리플 1,763 ▼1
퀀텀 1,213 0
이오타 64 ▼1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