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로페즈축하공연(사진=핏불트위터)
'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월드컵 개막식을 뜨겁게 달군 제니퍼 로페즈와 핏불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미국 인기 래퍼 핏불은 6월13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는 하나"라는 글과 함께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 클라우디아 레이터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제니퍼 로페즈는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섰던 핏불, 클라우디아 레이터 등이 어깨동무를 한 채 다정한 모습을 취하고 있다. 특히 올히 46세의 제니퍼 로페즈는 33세의 띠동갑 동생 핏불과 비슷한 나이로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세 사람은 브라질 상파울루의 코린치앙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개막식의 축하공연 무대에 올라 래퍼 핏불과 함께 월드컵 공식 주제가 '우리는 하나(We Are One)'를 불렀다.
특히 제니퍼 로페즈는 가슴 라인이 드러난 점프 수트를 입고 무대에 올라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브라질과 크로아티아 개막전은 네이마르 멀티골 활약에 힘입어 브라질이 3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월드컵 볼거리 많아서 기대이상이다", "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환상적이였어", "제니퍼 로페즈 축하 공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