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가오쯔치와결혼설(사진=가오쯔치웨이보)
배우 채림(35) 측이 중국 배우 가오쯔치(고재기·33)와의 결혼보도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17일 오후 한 매체에"결혼에 대해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가오쯔치 측과 최근 상견례를 갖고 구체적인 결혼 일정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결혼 날짜는 10월 14일로 예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중국 연예계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채림이 오는 10월 14일 가오쯔치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 3월 자신들의 웨이보를 통해 열애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채림은 "많은 분들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꿈꾸던 봄날이 왔습니다. 여러분들도 따사로운 햇살이 가득한 봄날 되시길 바랍니다"는 글을 남겼다.
두 사람은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 촬영 과정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채림, 가오쯔치와 결혼, 정말인가?", "채림, 가오쯔치와 결혼 잘됐네", "채림, 가오쯔치와 결혼, 해피엔딩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