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모관운동/전지현모관운동SBS별그대화면캡쳐
전지현 모관운동이 알려지면서 여성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7일 전지현의 중국팬으로 추정되는 한 네티즌은 자신의 웨이보에 한 사진을 공개하면서 전지현 모관운동이 관심을 불러 모았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전지현이 인기리에 막을 내린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선보였던 모관운동 장명.
모관운동이란 혈액이 신체하부에 침체되어 일어나는 하체 노화를 방지하는 운동으로 바닥에 누워 팔과 다리를 든 채 힘을 뺀 상태에서 흔들고 1분 동안 쉬었다가 다시 하기를 5회 정도 반복하면 된다.
누리꾼들은 “전지현 모관운동 효과, 그럼 나도 전지현이 되는 건가”, “전지현 모관운동 효과, 노화방지에 하체 부기까지”, “전지현 모관운동 효과, 다이어트 하는 중인데 따라 해야지”, “전지현 모관운동 효과, 만능 운동인데”, “전지현 모관운동 효과, 의외로 간단한 운동이네”는 반응이다.
한편 모관운동은 전신의 혈액 순환을 돕고 뇌에 산소를 공급해 뇌세포를 활발하게 하고, 특히 하체 부기를 빼고 노화 방지에 탁월하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