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순면남과의 리얼 데이트'… 80명의 순면녀와 뜻 깊은 시간 보내
좋은느낌 좋은순면의 모델 순면남 유연석이 '100% 순면남과의 리얼 데이트'를 통해 캠페인 참가자인 80명의 순면녀들과 부드럽고 뽀송뽀송한 만남을 가졌다.
유한킴벌리의 좋은느낌은 지난 4주간 모바일을 통해 1:1 순면케어 이벤트를 진행, 순면남 유연석의 모닝콜, 애교, 노래, 푸드 등의 특급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그 연장선으로 지난 21일 순면남으로부터 4주의 케어를 받은 80명의 순면녀를 초대, '100% 순면남과의 리얼 데이트'를 진행한 것이다.
신사동의 카페에 모인 80명의 순면녀들은 총 10인의 순면남 서버들과 순면 스크럽 만들기, 불독맨션의 미니 콘서트 등을 즐겼다. 특히 순면남이 불러준 노래이기도 한 불독맨션의 '좋아요'가 공연되자 순면녀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100% 순면남 유연석은 지난 4주간의 순면케어에 이어 사인과 사진촬영을 진행, 순면녀들에게 마지막까지 무결점의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자 데이트의 분위기는 절정에 달했다. 좋은느낌 측은 순면녀들에게 좋은느낌 좋은순면, 오가닉 팬티라이너, 아로마 캔들 등의 좋은순면 키트를 선물하기도 했다.
이날 리얼 데이트에 참석한 순면녀는 "지난 4주 동안 순면남 유연석씨의 부드러운 순면케어를 받으며 무한 행복을 느꼈다"며 "이 자리를 통해 모바일이 아닌 직접 만나 사인도 받고 사진촬영도 하니 정말 '좋은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업체 관계자는 "여성의 소중한 몸을 생각하는 100% 자연순면커버 '좋은느낌 좋은순면' 제품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 진정성을 알리고, 품질의 우수성을 확인시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여성들의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케어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좋은느낌 고객들을 찾아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