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개될 울랄라세션 아이유 듀엣곡은 지난 2012년에 녹음한 곡으로 울랄라세션 멤버 故임윤택의 생전 목소리가 담겨 있어 무척이나 의미가 크기에 벌써부터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이 곡은 지난 2012년 겨울 녹음을 마치고 이듬해 발표 예정이었으나, 당시 암 투병 중이던 울랄라세션의 멤버 고(故) 임윤택이 사망하면서 발표 시기가 잠정 연기됐다.
이후 고인이 마지막까지 보였던 음악에 대한 열정이 상업적인 이슈가 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올 여름 발표키로 확정했다.
울랄라컴퍼니는 "아이유의 통통 튀는 음색에 맞는 밝은 곡으로 안다"며 "녹음은 2012년께 한 것으로 기억한다" 설명했다. 이어 "임윤택은 암투병 중임에도 최선을 다했다"고 덧붙였다.
울랄라세션 아이유의 듀엣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울랄라세션 아이유 듀엣, 임윤택 목소리 듣고싶다", "울랄라세션 아이유 듀엣, 임윤택 보고싶어요", "울랄라세션 아이유 듀엣, 임윤택 아직도 많이 아타깝다", "울랄라세션 아이유 듀엣, 빨리 듣고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