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아나운서,두번의자퇴(사진=KBS방송화면캡처)
도경완 아나운서, 고등학교와 공군사관학교 두번의 자퇴경험 고백...
도경완은 최근 진행된 KBS2 '해피투게더'(이하 해투) 녹화에서 고등학교 자퇴 후 호주에 갔던 사연을 공개했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중학교 때는 공부를 잘하던 학생이 아니었는데, 고등학교 입학할 때 반 배치고사를 너무 잘 보는 바람에 주변의 기대가 부담스럽고 힘들어 자퇴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자퇴 후 "홀로 호주로 건너 가 아르바이트를 하며 돈을 벌며 생활했다"며 그때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도경완 아나운서는 "고등학교 3학년 때 호주에서 방황을 끝내고 돌아온 후 파일럿이 되고자 검정고시를 패스하고 한 번에 공군사관학교까지 합격했었다"며 "그 후 또다시 공군사관학교를 자퇴하게 됐다"고 두 번째 자퇴를 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후 도경완 아나운서는 홍익대학교에 진학했다.
도경완 아나운서의 두번의 자퇴경험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경완 아나운서 자퇴, 두번이나? 대박이다", "도경완 아나운서 자퇴, 똑부러진 성격이네요", "도경완 아나운서 자퇴, 홀로 호주행이라니, 대단하다", "도경완 아나운서 자퇴, 결혼생활은 행복하게 이어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