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국토부/하반기달라지는것들
하반기 달라지는 것들 중 하나는 KTX가 인천공항까지 향하고, 현금영수증 의무 발급 대상 한도가 10만 원 이상으로 확대된다.
내달 1일부터 지금까지는 열차를 타고 인천공항에 가려는 승객은 서울역에서 공항철도로 갈아타야 하는 버거로움이 있었지만, 환승 없이 부산과 광주 등지에서 인천공항까지 한 번에 갈 수 있다.
또, 유류할증료 등에 따라 들쑥날쑥했던 항공권 요금도 소비자에게 실제 내야 하는 금액을 미리 정확히 알려야 해 항공권이 포함된 여행상품을 광고하거나 팔 때에는 유류할증료나 공항사용료 등을 포함한 총액을 표시하도록 한 개정 항공법이 다음 달 15일부터 시행된다.
뿐만 아니라 소비자가 요구하지 않더라도 10만 원 이상 거래를 했을 때에는 의무적으로 현금 영수증을 발급해야 하고, 8월부터는 안전을 위해 택시 운전석과 옆좌석에 에어백을 반드시 달아야 한다.
이외에도 그동안 불허됐던 화물자동차의 푸드트럭으로의 구조변경은 규제완화 차원에서 다음 달부터 허용될 예정이다.
하반기 달라지는 것들에 네티즌들은 “하반기 달라지는 것들 많네”, “하반기 달라지는 것들 정말 편해지네”, “하반기 달라지는 것들 많아서 좋다”, “하반기 달라지는 것들 꼭 알아둬야겠다”는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