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결혼/한경DB
돌싱 개그우먼 조혜련이 6월말 2세 연하 사업가와 소박한 결혼식을 올려 화제다.
10일 한 매체에 따르면, “조혜련이 지난달 말 한 식당에서 가족과 함께 2세 연하 사업가 남자친구와 조촐하게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또한 조혜련은 양가 부모님 등을 모시고 서로 반지만 주고받는 언약식 형태의 결혼식이었다고 전했다.
앞서 조혜련은 지난 1월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해 현재 4개월 째 열애 중임을 밝히고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특히 조혜련은 “남자친구는 2세 연하 사업가다. 데이트는 파이팅 넘치게 하고 있다” 며 “특히 남자친구와 아이들들이 인사 나누고 잘 지내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녀는 방송에서 “남자친구가 날 바비인형 같다고 날 바비라 부른다”며 이어 자신은 “남자친구를 보비라고 부른다며 줄이면 우리는 바보 커플이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조혜련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혜련 결혼, 행복하시길”, “조혜련 결혼, 은근 능력자시다”, “조혜련 결혼, 어쨌든 행쇼”, “조혜련 결혼, 결혼 소식에 깜놀”, “조혜련 결혼, 축하합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