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오빠(사진=솔트엔터테인먼트제공)
배우 박신혜가 오빠 박신원과의 하모니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9일과 20일 박신혜는 일본 오사카 텐진홀과 도쿄 야마노홀에서 `2014 Story of Angel in Japan`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총 6곡의 무대를 선보인 1부에서는 그간 출연한 작품 OST는 물론 `넌 이별 난 아직` `팔베개` `My Dear`을 라이브로 소화해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받았다.
특히 `새까맣게` `My Dear` `팔베개` 세 곡은 스페셜 게스트로 `My Dear` 작곡가인 친오빠 박신원이 깜짝 등장했다.
박신혜 오빠는 기타 연주와 함께 어쿠스틱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스페셜 라이브 무대로 우월한 남매의 면모를 한껏 드러냈으며 특히 박신혜가 `상속자들` 속 차은상 교복을 입고 무대에 등장하자 장내는 분위기가 더욱 고조됐다고 알려졌다.
박신혜는 일본 매체들과 인터뷰를 끝으로 3박 4일 일정을 마친 이후 상해 중경 북경 장사 등 중국 5개 도시와 대만, 태국, 싱가포르 등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