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주의보발효지역(사진=KBS방송캡처)
'호우주의보 발효지역 장마전선 영향권 서울·경기·인천'
현재 전국에 시원한 장맛비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기상청은 23일 서울, 경기도와 충남 일부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됐다고 전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과 경기, 충남 지역에는 시간당 10~20mm의 강한 비가 오고 있는데 이 비는 중부지방에 오늘 오전까지 이어진다고 밝혔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 영서, 충청북부에서 최대 60mm, 강원도 영동, 충청남부, 경북북부에서 최대 30mm가 될것으로 예상된다.
오늘 중부지방은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고 남부지방은 일본 남쪽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덧붙였다.
호우주의보 발효지역 장맛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호우주의보 발효지역' 장마 서울·경기·인천, 비오니까 좋네", "'호우주의보 발효지역' 장마 서울·경기·인천, 올해는 너무 안왔어", "'호우주의보 발효지역' 장마 서울·경기·인천, 장마가 그리운건 처음이야"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