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과거 유채영이 쿨의 멤버로 활동할 당시 참여했던 '너이길 원했던 이유'라는 곡이 화제에 올랐다.
1989년 17세의 나이로 그룹 푼수들 멤버로 데뷔한 유채영은 1994년 혼성그룹 쿨의 멤버로 활동, '너이길 원했던 이유'를 불렀다.
유채영은 쿨의 데뷔곡 '너이길 원했던 이유' 발표한 이듬해 1995년 그룹을 탈퇴해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이후 '서세원의 토크박스' 등 예능에서 활약을 펼치며 인지도를 더 높였고 1999년 솔로 가수로도 활발히 활동, ‘이모션’‘이별유애’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영화 ‘색즉시공 2’, 드라마 ‘패션왕’ 등에 출연하며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선보였다.
유채영 사망소식에 누리꾼들은 "유채영 사망,쿨'너이길 원했던 이유', 유채영 너무 안타깝다", "유채영 사망,쿨'너이길 원했던 이유', 끼많고 밝은 사람이였는데...", "유채영 사망,쿨'너이길 원했던 이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