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하남시 미사강변 도시에 분양 중인 푸르지오2차 모델하우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마지막 수도권부지에 여의도 반포 압구정 잠실 등 한강 조망권이 있는 아파트임에도 불구, 평균 평당 1200만 원대라는 저렴한 공급가로 발디딜틈이 없을 정도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는 것.
이미 주변아파트는 평당 1400만 원대이며 고덕 힐스테이트 또한 1950만 원대라서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한 고객은 “한강조망권은 보통 프리미엄만 3000~5000만 원 이상 붙어있는데, 푸르지오2차는 강동권에 비해 평당 600만원이나 저렴하다. 은행 이자도 기대할 수 없는 시점에서 좋은 투자처”라고 말했다.
서울 강동과 붙어있어서 강일고덕업무단지 6만 명의 고용창출과 10조원 경제유발효과 동남권 업무단지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프리미엄이 보장된다는 것 또한 눈여겨 볼 것 은 5호선~9호선 연장이라는 호재가 함께 있어 수도권 마지막 투자처이자 평당 1700만원이라는 위례신도시에 관심이 많던 고객들도 미사 푸르지오2차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미사강변의 푸르지오2차는 최북단 한강변(A6블록)에 입지해 전 세대가 탁월한 한강 조망권을 가졌다는 장점 외에도 개발제한구역 해제 지역으로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어 녹지와 친환경시스템이 뛰어난 ‘그린프리미엄’이 붙었다는 장점도 있다.
생활환경도 뛰어난데, 바로 인근에 초중고가 들어설 예정이라 도보 통학이 가능할 정도이며, 인근에 대규모 쇼핑단지인 하남유니온스퀘어, 삼성엔지니어링 등이 입주한 강동첨단업무지구 등이 조성되어 상권도 크게 발달할 전망이다.
분양사무소 관계자는 “광역 교통망도 우수한데다 향후 붙을 프리미엄이 기대가 되는 상황이라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는 이들이 갈수록 늘고 있고 좀 있으면 1층도 없다고 한다. 솔직히 놓치면 안타까울 만한 부동산”이라며, “입주 전에 분양권 전매도 가능해 투자자들에게도 각광 받고 있다.”고 전했다.
미사강변 푸르지오2차는 현재 계약금 500만원에 동 호수 지정 계약이 가능하게 분양 중이며 선착순으로 잔여 세대를 분양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 지하철 8호선 복정역 1번 출구 앞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16년 9월 예정이다. 문의전화 1800-7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