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미허규결혼(사진=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허규SNS)
뮤지컬 배우 허규(37)와 배우 신동미(37)의 결혼소식이 알려지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동미의 소속사 스타하우스 관계자에 따르면 13일 오전 "신동미가 12월 웨스턴 조선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뮤지컬 '파라다이스 티켓'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쌓았고 친한 동료 사이로 지내다가 최근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이르렀다"고 덧붙였다.
배우 신동미는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뉴하트' '황금의 제국' 등의 드라마와 '산타 바바라' '끝까지 간다' 등 영화에서 안정된 연기를 펼치며 연기자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또한 최근에는 JTBC '유나의 거리'에 홍계숙 역으로 합류했다.
예비신랑 허규는 지난 2007년 그룹 피노키오로 데뷔, 현재는 밴드 브릭과 세븐그램스에서 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내달 시작되는 뮤지컬 '구텐버그'에 출연한다.
신동미 허규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동미 허규 결혼, 누군지 잘 모르겠음", "신동미 허규 결혼, 축하해요", "신동미 허규 결혼, 허규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