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심원작품/MBC운명처럼널사랑해
'운명처럼 널 사랑해' 속 장나라의 그림이 육심원 작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 제작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 분에서 화제를 모았던 '개똥이 그림'은 육심원 작품”이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장나라는 이건(장혁 분)과 이혼한 뒤 미술 공부를 위해 프랑스 유학을 떠난 후 유명 캐릭터 작가 앨리 킴으로 3년 만에 고국에 돌아와 전시회를 열었다.
특히 미영의 작품들은 따뜻한 색채와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고, 이제 제작진은 행복하고 당당한 여성을 위한 그림을 그리는 육심원 작가가 미영의 캐릭터에 적격이라고 생각해 기획단계부터 꾸준한 러브 콜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육심원 작가는 새로 열게 되는 서울 삼청동 '빌라 육심원'을 기념해 육심원 개인전을 시작으로 9월 6일가지 무료로 전시회를 개방 중이다.
네티즌들은 “육심원 작품, 방송 보다 검색해 봤음”, “육심원 작품, 그림이 참 따뜻하고 예뻐서 눈길이”, “육심원 작품, 운널사 대박 잼나”, “육심원 작품, 그림 정말 눈에 띄더라”, “육심원 작품, 개똥이 그림 보다 울컥 했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