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홍콩 현지 출시가격 대비 다소 비싸게 책정됐는데, 수요가 공급을 웃도는 상황이라 해외 공급처에서 판매가에 프리미엄을 붙였기 때문이라고 인터파크 측은 설명했다.
인터파크 측은 “예약 판매되는 아이폰6 및 아이폰6플러스는 컨트리 언락된 공기계로 약정없이 3사 통신사 중 자유롭게 선택해 유심만 장착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며 “국내 통신사를 통한 정식 출시일은 빨라도 10월 말, 늦으면 12월이 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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