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8 (일)

더파워

샤넬, 지젤번천, 영화감독 바즈 루어만 합작품 N°5 무비

메뉴

전체기사

샤넬, 지젤번천, 영화감독 바즈 루어만 합작품 N°5 무비

채지선 기자

기사입력 : 2014-10-15 00:00

샤넬, 지젤번천, 영화감독 바즈 루어만 합작품 N°5 무비


‘샤넬을 상징하는 향수’ N°5의 새로운 광고 영상 “The One That I Want”가 공개됐다.

마를린 몬로, 까뜨린느 드뇌브, 캐롤 부캐, 니콜 키드먼 등의 뒤를 이어 N°5 의 새로운 모델로 선정된 슈퍼 모델 지젤 번천(Gisele Bndchen)이 출연해 눈길을 모으는 이 광고는 영화 감독 바즈 루어만(Baz Luhrmann)이 제작, 각본, 감독을 맡았으며, 프로덕션 디자인은 오스카상 수상자인 캐서린 마틴(Catherine Martin)이 담당해 환상적인 영상을 만들어 자랑한다.

특히 바즈 루어만 감독은 2004년 니콜 키드먼이 출연한 N°5 광고 영상을 제작한 감독으로, 리들리 스콧, 뤽 베송, 장 피에르 주네 등 위대한 감독들의 뒤를 이어 역대급 N°5 광고를 탄생시켰다.

이번 새로운 단원에서는 향수 그 자체를 뛰어넘는 N°5의 스토리가 전개된다. 10년 전 N°5는 구속에서 벗어나 현실로 돌아오고자 하는 여성의 향수로 묘사된 반면 오늘날에는 바즈 루어만의 시각을 통해 자신, 가족, 커리어, 사랑 이 모든 것에 시간을 할애하기 위해 노력하는 현대 여성의 스토리를 담아냈다.

감독은 “샤넬 여성은 해변에서 혼자 시간을 보내거나 혹은 아이와 함께 있을 수도 있거나 야심차고 만족스러운 커리어를 가짐과 동시에 진실된 관계와 로맨스를 누릴 수 있다. 그리고 결국에 샤넬 여성은 사랑을 택하게 된다”고 전한다.

영상의 주인공이자 세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향수, 샤넬 N°5는 1921년 코코 샤넬이 천재 조향사 에르네스트 보(Ernest Beaux)에게 현대 여성성에 대한 자신의 비전을 담은 향수의 제작을 부탁하며 탄생하게 되었다. 샤넬 N°5라는 전설적인 이름은 샤넬 여사에게 5가 행운의 숫자임과 동시에 이 향수가 제작 당시 시제품 중 다섯 번째였기에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

한편, 이 영상은 CHANEL 공식 웹사이트 및 SNS, 그리고 유튜브(www.youtube.com/embed/8asRWe5XNw8?rel=0)등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933,000 ▲40,000
비트코인캐시 368,800 ▼300
이더리움 3,256,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510 ▼40
리플 1,747 ▲2
퀀텀 1,183 ▼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947,000 ▲130,000
이더리움 3,256,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530 ▼40
메탈 361 ▲1
리스크 278 ▲2
리플 1,749 ▲3
에이다 297 ▼1
스팀 7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890,000 ▲50,000
비트코인캐시 368,900 ▲200
이더리움 3,254,000 0
이더리움클래식 10,490 ▼60
리플 1,747 ▲1
퀀텀 1,184 ▼29
이오타 6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