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메이비열애(사진=맥심)
배우 윤상현(41)의 열애 상대는 가수 겸 작사가인 메이비(35)로 밝혀져 화제다.
지난 21일 보도에 따르면 윤상현과 메이비는 지난 4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윤상현은 최근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 참여해 "현재 만나는 사람이 있다. 내년 초 6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고백해 화제가 됐다.
당시 윤상현 소속사 측은 앞서 "글쓰는 사람으로 일반인"이라고 강조했었다.
윤상현 측은 가수이자 작사가이기도 한 메이비가 왜 일반인으로 밝혀진 이유에 대해 "처음엔 '힐링캠프' 측과 깜짝 폭로식으로 방송을 통해 알려질 예정이었는데 갑작스레 윤상현이 일반인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가 됐다"라고 말했다.
▲윤상현메이비열애(사진=맥심)
이어 "대처할 수도 있었겠지만 방송사와의 약속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메이비라고 밝히지 않았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메이비는 최근 직접 집필한 책 출판을 앞두고 있어 윤상현이 연예인 대신 작가로 소개한 것.
메이비는 이효리의 '텐 미닛(10 minutes)', 김종국의 '중독', MC몽의 '너에게 쓰는 편지'와 '그래도 남자니까' 등 여러 히트곡을 작사했다. 최근 혼성그룹 럭키제이의 리더 제이켠과 손을 잡고 듀엣곡 '식다'를 선보였다.
윤상현이 출연하는 '힐링캠프'는 오는 24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상현 메이비 열애, 잘 됐네요", "윤상현 메이비 열애, 부러운 커플이다", "윤상현 메이비 열애, 행복하세요", "윤상현 메이비 열애, 요새 연애기사가 없긴 없나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