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지코 "친형 우태운, 나를 편하게 살지 말라고 보내준 존재" 왜

메뉴

전체기사

지코 "친형 우태운, 나를 편하게 살지 말라고 보내준 존재" 왜

와우스타 김정근 기자

기사입력 : 2015-08-19 14:57

지코 "친형 우태운, 나를 편하게 살지 말라고 보내준 존재" 왜
지코 "친형 우태운, 나를 편하게 살지 말라고 보내준 존재 같아" 왜

지코가 화제인 가운데 그룹 블락비의 래퍼 지코의 발언도 이슈다.

지코는 과거 방송된 Mnet '발칙한 인터뷰 4가지쇼'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당시 그는 "어렸을 때 형(우태운)이 진짜 싫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행복한 나를 왜 이렇게 힘들게 만드는 건가 싶었다. 형은 하느님이 나를 편하게 살지 말라고, 인생을 알라고 보내준 존재 같았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했다.

또 "난 배우는 걸 좋아하는데 우리 형의 경우에는 부모님이 다 해주셨다"라며 "하지만 형이 먼저 해서 실패하거나 시행착오가 있는 것을 나에게 시켜주지 않아서 난 배우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사진=방송캡처)

와우스타 김정근 기자 wowstar@wowtv.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990,000 ▲79,000
비트코인캐시 375,400 ▼800
이더리움 3,276,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690 ▼40
리플 1,767 ▲4
퀀텀 1,216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956,000 ▲85,000
이더리움 3,274,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710 ▼40
메탈 370 ▼3
리스크 263 0
리플 1,767 ▲4
에이다 303 0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10,000 ▲160,000
비트코인캐시 375,700 ▼400
이더리움 3,275,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700 ▼40
리플 1,767 ▲4
퀀텀 1,213 0
이오타 66 ▲2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