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강예원-임수정-한효주, 4월 극장가에 여풍(女風)이 분다

메뉴

전체기사

강예원-임수정-한효주, 4월 극장가에 여풍(女風)이 분다

유병철

기사입력 : 2016-03-15 09:02

배우 강예원, 임수정, 한효주가 4월 극장가에 신선한 여풍(女風)을 몰고 올 예정이다.

강예원-임수정-한효주, 4월 극장가에 여풍(女風)이 분다

영화 ‘해운대’, ‘헬로우고스트’, ‘퀵’, ‘하모니’ 등의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흥행 파워를 입증한 강예원이 생애 첫 스릴러에 도전한다.

강예원은 이유도 모른 채 정신병원에 납치 감금된 여자(강예원)와 시사프로 소재를 위해 그녀의 사연에 관심을 갖게 된 PD(이상윤)가 밝혀낸 믿을 수 없는 진실에 대한 충격실화 스릴러 ‘날,보러와요’를 통해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평범한 삶에서 한 순간 정신병원에 강제입원 되는 여자 수아 역을 맡은 강예원은 감정의 극단을 오가는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다. 또한 넘어지고 부딪히며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를 펼친 강예원은 수아에 온전히 몰입하여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고, 이를 지켜본 무술감독과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수아는 내면을 잘 드러내지 않는 인물이고, 한 마디로 표현이 어려운 여자이다. 모두가 나를 향해 불신의 눈길을 보낼 때 불안감을 느끼는 내 모습에서 두려움을 찾아냈고, 수아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다”며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강예원은 ‘날,보러와요’를 통해 이전과는 다른 서늘한 매력으로 여배우 전성시대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여기에 ‘시간이탈자’의 임수정과 ‘해어화’의 한효주가 4월 극장가 여풍에 합류한다.

강예원-임수정-한효주, 4월 극장가에 여풍(女風)이 분다

‘시간이탈자’는 결혼을 앞둔 1983년의 남자(조정석)와 강력계 형사인 2015년의 남자(이진욱)가 우연히 서로의 꿈을 통해 사랑하는 여자(임수정)의 죽음을 목격하고, 그녀를 구하기 위해 간절한 사투를 벌이는 감성추적 스릴러로, 임수정은 1983년의 윤정과 2015년의 소은이라는 각기 다른 시대의 여자로 분해 1인 2역을 펼칠 예정이다.

강예원-임수정-한효주, 4월 극장가에 여풍(女風)이 분다

또한 한효주는 1943년 비운의 시대, 최고의 가수를 꿈꿨던 마지막 기생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 ‘해어화’에서 경성의 마지막 기생 소율 역을 맡아 순수함과 도발적인 매력을 오가는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병철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971,000 ▼138,000
비트코인캐시 370,200 ▲2,200
이더리움 3,269,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630 ▲40
리플 1,755 ▲7
퀀텀 1,199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903,000 ▼178,000
이더리움 3,268,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630 ▲50
메탈 366 ▲2
리스크 280 ▼6
리플 1,755 ▲7
에이다 299 ▲1
스팀 7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960,000 ▼90,000
비트코인캐시 367,700 0
이더리움 3,269,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580 0
리플 1,754 ▲7
퀀텀 1,213 0
이오타 6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