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N(Multi-Channel Network)은 개인 동영상 콘텐츠 창작자와 연계해 프로그램 기획, 유통, 마케팅, 저작권 관리, 수익 관리 등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최근 미디어 기술의 급격한 발전과 이용자들의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면서 국내에서도 아프리카TV, CJ E&M 등이 MCN 분야의 사업 영역을 확대시키고 있다.
한류트레이닝센터가 설립한 MCN 사관학교는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MCN 사관학교는 이들만의 특징으로 전문가로 이뤄진 강사진과 탄탄한 국내외 네트워크, 그리고 최상의 시스템을 꼽았다.
먼저 MCN 사관학교는 K-pop, 모델 등 국내 최고의 전문 강사진이 구성됐다. 전봉진, 김성은, 김현아, 황대균, 록키스, 박혜린 등 스타들을 양성해온 한류트레이닝센터의 자체 강사진 외에도 유명 BJ, 콘텐츠 유통 전문가 등을 직접 초빙해 지도 관리함으로써 수준 높은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국민대, 안양대, 상명대 등과 같은 대학 외에도 시그널, CJ E&M 등 유명 엔터테인먼트사와의 MOU로 다양한 인프라를 활용한 탄탄한 국내외 네트워크로 다양한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고 강의실, 개인연습실, 방송스튜디오, 녹음실, 숙소 등 교육에 필요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박성진 한류트레이닝센터 대표는 “MCN 이론, 스피치, 메이크업 등 기본교육부터 댄스, 보컬, 식품, 연기, 뷰티, 요가 등 컨텐츠별 세분화된 교육과 제작, 그리고 유튜브 , 아프리카TV 등 MCN 플랫폼에 릴리즈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실력있는 컨텐츠 크리에이터를 양성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