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1.01 (일)

더파워

정유라 집에 괴한 침입, 걱정보다 의구심의 눈길이 먼저...어쩌다가

메뉴

경제일반

정유라 집에 괴한 침입, 걱정보다 의구심의 눈길이 먼저...어쩌다가

정유라 집에 괴한 침입, 걱정보다 의구심의 눈길이 먼저...어쩌다가
[더파워 김희연 기자] 정유라 집에 괴한 침입 소식이 전해졌다.

집에 괴한 침입에도 정유라는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5일 정유라가 아이와 사는 집에 괴한이 침입해 하마터면 큰 부상을 입을 뻔했다.

대신 독일과 덴마크 도피 당시 함께 다녔던 마필관리사가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괴한은 단순히 돈을 위해 침입 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정유라 집에 괴한 침입 소식에 "단순 돈이 이유인지 철저히 조사해달라" "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다쳐야 하는거냐" "마필관리사가 왜 거기서 나와...?" "그놈에 말 ㅋㅋㅋㅋㅋ"등의 글들이 달리기도.

경찰은 구체적인 범행 경위와 동기에 대한 조사를 마치는 대로 이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사진=방송캡처)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30.74 ▼206.92
코스닥 724.38 ▼28.85
코스피200 899.78 ▼36.09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734,000 ▲67,000
비트코인캐시 381,100 ▼1,600
이더리움 3,048,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9,600 ▼20
리플 1,682 ▼1
퀀텀 1,045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701,000 ▲120,000
이더리움 3,047,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9,595 ▼5
메탈 369 ▼1
리스크 306 ▼8
리플 1,681 ▼2
에이다 260 ▲1
스팀 70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720,000 ▲70,000
비트코인캐시 382,000 0
이더리움 3,050,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9,600 0
리플 1,682 ▼1
퀀텀 1,385 0
이오타 54 0